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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제품 리뷰

삼성전자 커브드 LED 모니터 C27F391

노트북 모니터(15인치)에 의존하려니 화면이 너무 작기도 하고 답답해서 큰 결심을 하고 장만!

 

며칠 전부터 쿠팡에서 제품 목록을 눈여겨봐오던 중 가격 면에서 단연 돋보이던 커브드 모니터,

27인치가 20만원 미만이면 상당히 저렴한 거라는 카더라 통신..

24인치와 27인치 사이에서 엄청난 고민을 했었는데, 막상 고르고 보니 커브드라 그런지 시야가 꽤 넓어 보이는 기현상

가성비 운운하며 중소기업 제품을 고르려고 했으나 가격차이의 이점도 없었고 그래 봐야 3-4만 원 차이라 Skip-

후기들을 보니 대체로 평점 우수. 믿고 보는 삼성제품이라 그럴 것이다.

모니터에 스피커 기능이 없다느니..

화면이 너무 밝아서 눈이 부신다느니..

전원 버튼이 뒷면에 있어서 불편하다느니...

그런 쓸데없는 불평들이 몇몇 보였으나

모니터는 모니터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 되므로 Skip-,

화면 밝기는 설정 메뉴에 있는 에코 세이빙(절전 기능?)을 높게 지정하면 되어 Skip-,

손가락이 삐꾸가 아닌 이상 그냥 전원 led아래로 손 넣으면 바로 만져지므로 Skip-

전원까지 관장하는 설정 버튼이고 조이스틱 형태라 개인적으로는 아주 편했다.

 

 

메뉴 설정을 컨트롤하는 버튼을 누르면 여러 가지 시스템 관련해서 메뉴들이 나오는데 눈 부담을 줄여주는 에코 세이빙만 높음으로 설정했다.

 

 

HDMI 케이블로 노트북에 연결하면 간혹 음성이 안 나와서 당황할 수도 있는데, 그때는 제어판 소리 설정에 들어가서 모니터의 오디오 기능을 해제하면 되겠다.(윈도 7 기준) HDMI 케이블은 영상과 음성을 둘 다 전달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